내가 가고 싶은 길.. 일상

최종목적은 많이 나누어줄수 있는 물리교사겸...대학강사..운이 좋으면 물리교육교수....
일본어 영어 능통하고 물리분야 교사들 교수님들과 네트워크가 발달되어 있고..
특허도 몇개 갖고 있고...^^
책도 몇권 있고...
함께 세미나 여는 분들도 다양한 직업들로 이루어져 진행되는...
현재로서는..고민되는것이..

1. 우선 일본으로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가 고민이 된다. 가고 싶었던 문부성 교원연수생..
뭐 내가 시험본다고 무조건 붙여주는 것도 아니지만서도..
올해 일본어와 영어를 미친듯이 공부하느냐 마느냐. 작년에 교감선생님께서 절대로 붙으면 안된다고 해서 마킹 하나도 안하고 나온 일본어 문제를 보면 jlpt 2급정도와 토플 조금만 공부하면 별 무리없을 듯 싶은데..
그리고 붙으면 내년에 미련없이 여기를 떠날수 있느냐 하는 문제..
그리고 일본대학은 어느 대학을 할지...도호쿠 대학이랑 교토대학인뎅..받아주기는 할른지..ㅋㅋ
교토를 얼마전에 다녀오고 나서 교토에서 공부하고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2. 박사를 진행하고 싶은데..휴직을 해야 한다는게...
40이 되기 전에 대학에서 강의를 한번 해보고 싶은데..대학원 코스로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하는 물리실험교육이라던가..물리교육방법론이라던가..물리사회예술학이라던가..그런 강좌를 개설해서 선생님들과 토론하고 나누면서 ...
나이들때도 계속 강의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데...

3. 이미지와 물리를 연관지어 재미있는 일러스트레이션 책을 시리즈로 내고 싶은데..
다양한 일러트레이션작가나 사진작가들과 함께 작업해서...일반인들과 취향이 문화예술적인 사람들까지 물리의 품안에 담고 싶은데...물리교사로서 이렇게 재미있는 걸 모르고 산다는게 너무 안타까워서리..ㅋ


여러가지 하고 싶은 일들이 많은데...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모르겠다.
방법을....


물리연구하는 분들..이미지 작업하는 분들..기자들..만나고 싶은 사람들도 너무 많다.
뭔가 시너지효과가 있을것 같은데요...

고등학교물리교사로 그냥..계속 있는 것도 좋지만...그건 좀 아닌 듯해.
미국으로 보내주는 경기도교육청 프로그램에 지원해보라는 국장님의 조언을 받아들여야 하나..

wolf교수님 오면 또 한탄만 하겟지..뭘 해야할지 모르겠다공.

자연관찰대회를 통한 생태학 관심갖기

학교에서 한번 지도해봐라 해서 지도하게 된 자연관찰대회에서
열심히 하게 되니
학생들도 전국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나역시 나무와 꽃에 애착을 갖게 되었고
생태학이라는 학문도 알게 되었다.

어찌보면 상당히 복합적이고
환경학적인 면이 많이 있으며
유추하는 능력
세심함이 필요한 학문이다.

나의 얕은 관심과 지식이
어떤 발전을 가져올까?

과학과 예술

과학은 자연을 바탕으로 한다.
자연의 미는 예술에 반영되어 있다.
따라서 과학과 예술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예술을 통하여 과학을 접근하는 방법일 많이 계발한다면
아이들은 과학에 더 친밀감을 느낄 것이다.

예술에는 연극, 영화, 사진, 음악, 미술, 조각 등이 있다.

물감에도 과학적 원리가 있으며
빛에 예술인 사진과 미술에도 원리가 있다.

예술을 통한 과학을 접할 수 있는 접근법을 계발하고 싶다.
다양한 주제를 통한 아이템을 계발하고 싶어요.

영재교육원에 반영해야할 점

1. 워크샵 늘리기(사진)
2. 프로젝트 학습 투입하기
3. 학생들 탈락시키지 않기
4. 실태분석 및 개선안 작성하기
5. 인성이 없는 아이들을 탈락시키는 규정 첨부하기
6. 학생들 개인연구 지원하기
7. 공신력있는 평가도구 개발하기

내가 하고 싶은 일
1. 과학분야, 물리분야 문제은행센터만들기
2. 과학교육분야 대학원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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